'나는솔로' 1기 영자가 전 연인인 영수를 고소했으며, 악플러들 또한 추가 고소한다. 사진=1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기 영자의 법적 대응을 맡은 법무법인 인율은 17일 영수 및 악플러 등을 대한 고소 입장을 전했다.
인율 측은 "최근SNS, 커뮤니티 등 온라인 상에서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모욕 등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침해, 업무방해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1차 고소를 진행, 향후 추가적인 고소를 통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1기 영수에 대한 고소건이 접수됐으며, 인율 측은 "추가적인 증거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상대방이 추가적인 폭로 등으로 2차 피해를 주는 경우 및 명시적으로 승낙(동의)하는 경우에 한하여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1기 영자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1기 영수와 2년 반 정도의 만남 후 지난해 결별했다고 밝혔다. 1기 영자는 영수에게 2023년 내내 이별을 고했으나, 헤어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