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가 '아이브 스위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애정이 담긴 일문일답을 전했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지난 1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9일 발매한 '아이브 스위치'의 더블 타이틀곡 '해야 (HEYA)'와 '아센디오(Accendio)'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간 아이브는 극적인 반전을 선사하고 있는 두 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간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자아 성취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온 아이브가 최적의 타이밍에서 맞이한 확신의 변화는 글로벌 K팝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멤버 장원영은 단독 작사로 참여한 '블루 하트(Blue Heart)'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단단해지는 자신을 표현하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시키기도 했다. 아이브는 이번 앨범으로 4연속 밀리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