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이 딸의 성본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오늘(3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드라마, 예능, 라디오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25년 차 방송인 안선영이 7년 차 CEO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마포구에 위치한 4층 신사옥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하며 친정 언니처럼 지내고 있다는 12년 지기 변호사 양소영, 방송인 정가은과 배우 송진우를 초대한다. 평소,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안선영은 이날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안선영. 공중화장실을 써야 했던 빈촌에서 봉지 쌀을 사 먹으며 살았던 시절부터 인정받는 CEO가 되기까지의 인생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안선영은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시던 어머니를 따라다니며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