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기량이 치어리더 원톱에서 행사의 여왕까지 노리는 에너자이저 매력을 폭발시켰다.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박기량이 월세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기량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기량은 민속촌 행사를 앞두고 팀원들을 이끌고 운동과 식사를 즐기며 팀워크를 다졌다. 그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라며 수입을 늘리는 것에 열중했다.
'사당귀' 박기량. (사진 = KBS 2TV 캡처) 박기량은 "월세가 너무 비싸다.
관리비 포함해서 165만 원이다"라며 "그러니까 동네를 옮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부산에서만 지내서 서울을 잘 모르고 동네를 강남권으로 정했다.
그 정도 돈이면 부산에서는 바닷가 보이는 방 세 개 집에 살 수 있다"라며 한탄했다. 이를 들은 현숙은 "언니 진짜 제 두 배다.
나는 월세 63만 원"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박기량은 "그래서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