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임신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미초바는 29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for your congratulatory messages and well wishes and love I got so emotional reading all of them.

I am still in shock that there will be a human baby this year(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축하 메시지와 행운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읽으면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올해 아기가 나온다는 게 아직도 충격적이네요 축하해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공개한 영상 속 미초바는 화사한 롱스커트와 민소매 상의를 입었다. 미초바는 남편 빈지노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빈지노는 ‘Human in the making’란 글과 함께 미초바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