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의 '키스남'이 영호로 밝혀진 가운데, 두 사람의 '뽀뽀 거사' 전말이 밝혀진다. 영호는 영자에게까지 호감을 얻으며 '의자왕'으로 등극한 상황.
두 사람이 어떻게 뽀뽀를 하며 마음을 확인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12일(수) 방송을 앞두고 설렘과 배신감으로 뜨겁게 타오르는 ‘솔로나라 20번지’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영자는 앞서 ‘슈퍼데이트권’을 신청했던 영호에게 “내가 호감 가는 사람이 상철하고 영호님이었단 말이야~”라고 적극 어필에 나선다.
이에 영호는 “진짜?”라며 반색한 뒤, “너 오늘 집에 가지 마”라고 플러팅을 날리며 호응한다.
더욱이, 영자에게 “방향을 틀 일은 없다”고 굳게 약속한 상철도 옥순을 앞에 두고 “2순위가 없었는데 많이 커지긴 했어”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긴다. 옥순은 뒤늦게 다가오는 상철에게 “너에 대한 마음이 제일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