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하니(32·본명 안희연)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42)과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를 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하니 SNS 23일 오전 하니의 인스타그램엔 "그대들에게 소중한 사람이어서 행복하다.

감사하다 코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하니 SNS 사진=하니 SNS 하니에게 브라이덜 샤워 이벤트를 열어준 건 2021년 방송된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그룹 '코튼캔디'로 함께 출연한 라붐의 솔빈, 한소은, 레드스퀘어의 그린, 우주소녀의 엑시다.

사진=하니 SNS 드라마가 종영한 지 3년 여간 지났는데도 이어지고 있는 이들의 우정은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들은 검은색 셔츠를 맞춰 입고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엑시는 "언니 행복만 하길", 솔빈과 한소은은 "사랑해"라고 댓글을 통해 다시 한번 하니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하니 SNS 9월 결혼한다고 알려진 하니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