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나연이 남자친구 남희두를 질투하게 할 비키니 노출을 감행했다. 사진=이나연 인스타그램 이나연은 7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늦기 전에 하나 더 올려봅니다.

저 원래 수영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올해 역대급으로 수영복을 많이 입는 거 같아요. 백날 화이트태닝 하면 뭐하냐고 포기할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나연은 홀터넥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스티커로 노출 부위를 가리는 등 나름 유교걸(?)

면모를 보이기도 했으나 수려한 외모를 가리긴 역부족. 이에 누리꾼들은 "남희두 놀라겠다" "청순한 외모에 몸매까지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나연은 JTBC Golf '레슨 스튜디오' 등을 진행 중이며, 개인 채널 등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전 남자친구인 아이스하키선수 남희두와 재회,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사진=이나연 인스타그램 ...